패셔니스타 아리~

 

 

반려동물이란?

 사람과 대등하면서 동반자 동물이기 이전에 하나의 생명체 이러한 뜻으로 만들어진 언어 입니다

 

 

이쁜 옷을 선물 받은 아리가 기분이 좋았는지...

사진을 찍으니 모델같이 포즈를 취해주며 협조적이다

으하하하하하~ 울 아리 느낌 있는데... 카리스마 작렬이다

녀석.. 오늘 하루도 날 기쁘게 한다 기특하기도 하징~


[출처] http://aocum.com  아리순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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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호줌마 2012.06.19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리 너무 멋지고 귀여운데요
    새옷이 마음에 드나봅니다

  2. by아자 2012.06.20 0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강아지가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저희집 개는..OTL..

  3. 바닐라로맨스 2012.06.20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정말 귀엽네요! ㅎㅎㅎㅎ

  4. 공부의힘 2012.06.20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정말 귀엽내요. ^^

  5. 멜옹이 2012.06.20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힙팝 하로 나갈기세네요 ㅎㅎ
    저도 동물을 좋아서 ㅎㅎ
    이쁘네요 아리 ㅋ

  6. 쏘쿠베 2012.06.20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강아지 잘 보구 갑니다.. 옷이 무척 잘 어울리네요^^

  7. 꽃보다미선 2012.06.20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엽네요!! >_<
    저도 강아지 키우고 싶오요 ㅜ_ㅜ

  8. +요롱이+ 2012.06.20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대박 귀여워요 ㅎ
    잘 보구 갑니닷..!! ㅎ

  9. 라오니스 2012.06.20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드티 입고 .. 고개를 살짝 올린 모습이 특히 귀엽습니다..
    강아지 모델해도 되겠어요... ㅎㅎ

  10. 리뷰인 2012.06.21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힙합스타일이군요 ^^
    너무 귀엽습니다.

  11. 달콤 시민 2012.06.21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귀염 작렬인네요~
    반해버리겠어요 >_< 아흐~~~~

  12. 별이~ 2012.06.22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공.. 강쥐 너무이쁘네요^^
    목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저녁 되세요^^

  13. Zoom-in 2012.06.22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후드티가 이리도 잘 어울릴까요.^^

  14. 피아오선 2012.06.23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어쩜 대박 인네요..귀여워 죽겠어요 ^^
    잘 보고갑니다.. 패셔니스트 도그~~
    즐거운주말되세요..
    멍멍이도 빠빠이~~

  15. 대출컨설턴트 2012.06.27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ㅎㅎ
    살포시 웃고갑니다..ㅎㅎ
    귀엽당..ㅋ

  16. 커스자인(Cus-Sign) 2012.07.02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아리 잘 보고 갑니다^^
    해피한 저녁 보내세요!

돈 맛 알아가는 아리 ~ 귀엽당~

 

 

 

반려동물이란?

 사람과 대등하면서 동반자 동물이기 이전에 하나의 생명체 이러한 뜻으로 만들어진 언어 입니다

 

 

맛 알아가는 아리 ~ 귀엽당~

 

지갑 정리를 하고 있는데 아리가 쳐다보길래.. 만원권 오만원권을 양손에 쥐고

있었더니만 확~ 오만원권을 잡아 챙겼다.. 녀석 뭘 아나ㅋ

더 웃긴건 저리 물고 주길 안는거다. 달라고 해도 안주고 꼭~ 물고 있어서 찢어질까봐

힘껏 뺏지도 못하고 기다렸다..ㅠ 

기다리다 지쳐... 한마디 해줬다 " 아리야 이걸루 아리가 좋아하는  비타쥬(간식) 사줄께"

역시~ 입에 물고 있던 돈을 내려놓고 가자고 안아달라 안달이다.

그래 약속은 지켜야지 오늘은 비타쥬 사서 들어갈께~

 

글쓴이 : 아리순이님~


[출처] http://aoc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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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오니스 2012.06.07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많이 버셔야겠군요... ㅎㅎ

  3. 쏘쿠베 2012.06.07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씀씀이가 헤퍼지면 안되는데..ㅋㅋ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4. +요롱이+ 2012.06.07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표정까지 완벽한걸요 ㅎ
    잘 보구 갑니닷..!! ㅎ

  5. Hansik's Drink 2012.06.07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돈의 맛이란 ㅎㅎ
    너무 잘보고 갑니다~

  6. 멜옹이 2012.06.07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큰 눈망울에 애교담긴 표정 너무 이쁘네요 ㅋㅋ
    돈을 물고 있는 저표정 ㅋㅋㅋ

  7. 꽃보다미선 2012.06.07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앗 오만원권을 물고있네요 ㅎㅎㅎ
    너무 귀여워요 >_<

  8. 대출컨설턴트 2012.06.07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넘~귀엽네요^^
    눈도 맘도 즐기고 갑니다~

  9. 승현이라 불러줘 2012.06.07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큰 돈인데요^^*
    ㅎㅎㅎ

  10. 착한연애 2012.06.07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천원도 아닌 오만원을ㅋㅋ 그래도 귀엽잖아요ㅎ

  11. Zoom-in 2012.06.07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만원의 댓가를 치루셔야 겠군요.^^

  12. 달콤시민 2012.06.07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귀여워라
    이런 돈맛 ㅎㅎㅎㅎㅎㅎㅎㅎㅎ

  13. 커스자인(Cus-Sign) 2012.06.07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맛을 확실히 아는거 같네요~
    단위를 보니까~ㅋㅋ
    잘보고 갑니다^^

  14. 듀륏체리 2012.06.07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녀것 큰돈을...
    작은 녀석이 통이 크군요^^ㅎ

  15. 호호줌마 2012.06.07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똑똑한 반려견을 두셨네요
    예쁘기까지 하구요~

  16. 2012.06.08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근사마 2012.06.08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원도 아닌 오만원권을 쥐다니 ~~~
    나중에 크게 복을 불러올겄같네여^^

  18. 예또보 2012.06.08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만원권을 ^^
    너무 귀엽네요 ㅎㅎ

  19. [터프가이] 2012.06.08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똑똑한 멍멍이군요 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 Hare's 2012.06.08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녀석도 돈의 소중함을 알고 있군요^^ ㅎ

  21. 생기마루 2012.06.11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츄인가봐요 ㅋㅋㅋ 구엽네요.

아리는 집착쟁이~

 

 

반려동물이란?

 

사람과 대등하면서 동반자 동물이기 이전에 하나의 생명체 이러한 뜻으로 만들어진 언어 입니다

 

 

 

아리는 집착쟁이~

 

 

울 아리는 자기 물건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

호피무늬쿠션에 대한 집착은 말할 수 없을 정도다

내가 놀려줄려구 막 뺏는 시늉을 했더니만 종일 저렇게 목에 끼고 있고..

물고 있고... 쿠션과 혼연일체된듯한 저런 집착...

키우는 반려견들도 주인을 닮아간다는데 나름 반성도 해봤다
 
아리야~ 자기 물건에 대해 소중히 여기는건 좋지만... 그건 과함은 아니양 무엇이든 알맞음이 좋단다

ㅠㅠ 갑자기 지금 혼자 집을 지킬 울 아리가 보고싶당~


[출처] http://aocum.com  이 글은 아리순이님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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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1 - [반려동물 자랑하기] - 하늘을 날고 싶은 아리~ 

2012/05/19 - [반려동물 자랑하기] - 삐순이 아리~

 

그냥 가시면 서운해요? ^^  가시기 전에는 손가락 추천댓글 부탁해요~

Posted by 앙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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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리즌 2012.05.27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리가 엄청 귀엽구만요.

하늘을 날고 싶은 아리~

 

 

반려동물이란?

사람과 대등하면서 동반자 동물이기 이전에 하나의 생명체 이러한 뜻으로 만들어진 언어 입니다

멍~~ 멍~~

 

 

울 아리 특기중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 울 아리 날아야지 날아야지" 하고 격양된 목소리로 말을 해주면

두 귀를 뒤로 힘껏 져치고... 저런 표정을 짓는다

 

너무 이뻐서 쓰러지겠당

정말 하늘을 날고 싶은듯한 의지가 보인다...ㅋㅋㅋㅋ

 

[출처] http://aocum.com  이 글은 아리순이님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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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아라~ 2012.05.21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정말 날기도 하나요? 넘 귀엽당~~~~~

  2. 아지아지 2012.05.21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한테 안아달라고 애교피우는것 같아. 귀여워~

삐순이 아리~

 

 

반려동물이란?

사람과 대등하면서 동반자 동물이기 이전에 하나의 생명체 이러한 뜻으로 만들어진 언어 입니다

 

 

떡볶이를 열심히 먹는데... 울 아리 눈치도 없이 달라고 매달리길래

"넌 매워서 못 먹어" 그랬더니만

삐져서리 저런 뚱한 표정을 짓는다.

완전 깨물어주고 싶은 녀석... 애견은 이렇듯 삶에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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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愛 2012.05.21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뭐라도 줘야할 것 같은데 넘 배고파 보인다.

  2. 아름맘 2012.05.21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짝 맛만 보여주지 그랬어요. 나도 울강아지한테 그랬는데 담은 근처에서만 맴돌던데.. ㅋㅋ

  3. Oakley sunglasses 2012.06.18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블로그 스타일처럼 아주 멋진 블로그. 감사합니다

내 반려 동물 자랑하기 - 딸 세 쌍둥이 ^^

 


반려동물이란?

 

사람과 대등하면서 동반자 동물이기 이전에 하나의 생명체 이러한 뜻으로 만들어진 언어 입니다
 

 

 

일타 쓰리피 go  go

초록이, 하니,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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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18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멍멍~~ 아.. 안아 주고싶다

  2. 사랑愛 2012.05.21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합성인가요? 눈물나게 감동적인건 왜일까?

  3. 주인장 2012.05.21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넘넘 귀여워요~~~

  4. replica watches 2012.06.18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 귀여운 강아지! 정말 예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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