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듣던 이야기~ 당신은 몇 번?

 

 

 

하트 구름
하트 구름 by 맹생 저작자 표시

 

 

“아름다운게 죄라면 당신은 사형입니다.”

 


① 사형

② 징역

③ 금고

④ 자격상실

⑤ 자격정지

⑥ 벌금

⑦ 구류

⑧ 과료

⑨ 몰수

⑩ 훈방조치

⑪ 자유

 

 

그럼 나는 몇 번???

Posted by 앙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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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사마 2012.06.09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형입니다^^::::::
    ㅎㅎㅎㅎ 쑥쓰럽군요 ㅎㅎ

  2. 쏘쿠베 2012.06.09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10번 입니다 ㅎㅎㅎㅎ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3. 멜옹이 2012.06.09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전 11번? ㅎㅎ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요 ^^

  4. +요롱이+ 2012.06.09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형입니다.. ㅋㅋ

  5. 코리즌 2012.06.09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형이네요 ㅎㅎㅎ

  6. 피아오선 2012.06.09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 ^^;; 행복한 주말되세요..추천하고가요..자주놀러올게용

  7. by아자 2012.06.09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무기징역 살겠습니다 ㅋㅋㅋ

  8. 일상속의미학 2012.06.09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흠 전 남자니까 사형이라도좀 멋있어져보고싶네요 ㅋㅋㅋㅋㅋ
    잘보구갑니다 즐거운주말되시길^^

  9. 꽃보다미선 2012.06.10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번 훈방조치요 ㅋㅋㅋㅋㅋ

  10. 별이~ 2012.06.11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1번 할래요...ㅋㅋ
    주말 잘 보내셨죠? 다가오는 새로운 한주 더욱 힘내세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돼지꿈 꾸세요^^

  11. 씩씩맘 2012.06.11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재밌네요.
    근데 자유는 좀 너무한듯ㅋㅋㅋ

  12. 신선함! 2012.06.11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너무 잘보고 갈께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3. 호호줌마 2012.06.11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못생겨도 자유롭게 살래요~
    이쁜것들은 다 감옥이나 사형시켜버리고 말입니다~ ㅎㅎ

  14. 커스자인(Cus-Sign) 2012.06.11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자유롭게 살렵니다 ㅋㅋ
    좋은하루 보내세요^^

  15. 승현이라 불러줘 2012.06.11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순간~깜 짝...놀랐어요^^*
    제 홈과 배경이 같아서요^^*
    ㅎㅎㅎ
    즐건날 되세요~~~^^*

  16. 마니팜 2012.06.11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형당한 뒤에 그것도 모자라서 부관참시 ㅎㅎㅎ 해도 될까요? 아 그렇게 되고 싶다고요~오

  17. Zoom-in 2012.06.11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는 사형당하고 싶지만 사람들은 저를 훈방조치할듯 싶어요.ㅎㅎㅎㅎ

  18. 초보플밍지기 2012.06.11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울을 잠시 보았답니다.
    제 얼굴이지만 갑자기 이런말이 떠오르더군요.

    "법이 니를 살릿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9. 대출컨설턴트 2012.06.11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이쁜것들 다사형시키면 내가 젤~이쁘려나??^^
    그럼 나도 사형되는건가??ㅋㅋ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는 남자들의 불변의 법칙 1가지

 

'

 

 

아이들 감당할수 있는가?

 

대화로는 이길수 없다

체력으로도 이길수 없다

그냥.. 포기하고 놀아야 한다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는 남자들의 불변의 법칙 1가지

 

 

집 앞에 공원이 새로 생겼다.

놀이터, 자전거 도로, 산책로, 작은 폭포 처럼 길게 만들어진 개울까지..
주말이라 그런지 동네 아이들이 나와서 개울에서 올챙이 잡는다고 온몸으로 전투를 하고 있었다.

울아들은 5마리정도 잡았다.

근데 옆에 있던 5살 된 남자아이가 올챙이를 한 마리도 못잡아서 내가 한 마리 주자고 했더니 한참 생각하더니

 

“엄마 내가 주고 싶은 아이 줘도 되죠? ”

“응”

 

하는 순간 갑자기 위 쪽 개울로 뛰어가더니

어느 가족의 돗자리로 가더니 거기에 아주 예쁘게 생긴 여자아이에게

“올챙이 못 잡았어? 내가 한 마리 줄까?” 라며 제일 좋은 올챙이를 주고 왔다.

 

남자는 10대부터 죽을 때까지 여자를 보는 기준은 무조건 예뻐야 한다고 했던가?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는 모든 남자들의 불변의 법칙을 몸소 보여준 7살 우리 아들! ^^;;

[출처] http://aocu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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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ndbank 2012.06.04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더 크면 기준점이 조금이라도 달라지겠죠 ^^

  2. 씩씩맘 2012.06.04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이쁜 게 좋겠죠?ㅎㅎㅎ

  3. 리브Oh 2012.06.04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어리나 많으나 똑같이 적용되는 말인가봐요 ㅋㅋㅋ
    저도 예쁜 얘들이 눈이 더 가곤 하더라구요^^

  4. 남시언 2012.06.04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홍치마이기에... 괜찮긴 하겠지만, 너무 외모에 치우치면 안될거 같네용 ㅎㅎ

  5. 호호줌마 2012.06.04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일단은 눈에 보이는 외모가 우선이지요
    하지만 못생겼다고 다 솔로가 아니라는 사실...
    진정한 매력을 볼 줄 아는 남자들도 꽤 있는것 같아 안심입니다.
    아드님 귀엽네요~

  6. 명태랑 짜오기 2012.06.04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ㅎㅎ
    솔직한 7살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요롱이+ 2012.06.04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함이 있는 귀여운 7살인걸요 ㅎ
    잘 보구 갑니다!

  8. 이바구™ 2012.06.04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씁쓸하네요.^^

  9. 코리즌 2012.06.04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남자는 무조건 핸섬하고 꽃 미남이어야 하는가?ㅋㅋㅋ

  10. 건강정보 2012.06.04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어른이건 아이건 예쁜사람에게는 눈이 절로 가나봐요~^^

  11. 생기마루 2012.06.04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린 애들 눈에도 이쁜게 좋은가 봅니다ㅠㅠ
    실제로 유치원에서도 이쁜 쌤이 인기가 많다네요 ㅋㅋㅋㅋㅋㅋ
    이놈의 외모 지상주의

  12. 복돌이^^ 2012.06.04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그렇네요..불변의 법칙...^^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3. by아자 2012.06.04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뭐 맘이 좀 그렇네요 ㅋㅋ

  14. 여행쟁이 김군 2012.06.04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씁슬합니다.ㅠ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더운데, 더위조심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용~

  15. 쏘쿠베 2012.06.04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을 살다 보면 새로운 기준이 생기겠죠?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6. moamoa 2012.06.04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이집트는 통통한 여자사람이 미인으로 대우를 받는다고 하니
    살다보면 미의 기준이 변할 날도 오겠지요

  17. 하늘다래 2012.06.04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하;;
    왠지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그래요 ㅋㅋㅋㅋㅋㅋ

  18. 성공이 2012.06.05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퓨하하하하하~~~ㅎㅎㅎㅎ~~~꺄르르르~~
    너무나도 귀여운 꼬마인데요`~~
    흠..그래서 여자는 죽을때까지 관리를 해야하는 슬픈현실..흐미^^;;;
    ㅋㅋㅋ~~

  19. 착한연애 2012.06.05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압 그러게요... 어떻게 보면 참...

사랑에 대한 가장 어려운 이야기

 

 

사랑 가장 어렵지만,

우리는 사랑에서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몰까요..

이 세상에서 가슴과 머리가 가장 멀다고 합니다

 

 

 

사랑에 대한 가장 어려운 이야기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것을 참으며
모든것을 믿으며
모든것을 바라며
모든것을 견디느니라

 

 

누구나 아는 것이고,

보편적이며

 

평범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이야기가 아닐까?

내 나이 몇이 되어야 가능한 일인지 지금부터 노력 시작! ^^

[출처]http://aoc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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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4 - [여자 남자 이야기/여자가 보는 남자] - 여자는 달콤함과 설레임을 원한다. 

2012/05/23 - [여자 남자 이야기/여자가 보는 남자] - 5단계 변화 과정? 사랑이 어떻게 변할까요.. 

2012/05/21 - [여자 남자 이야기/여자가 보는 남자] - 사랑의 유통기한은 2년 

2012/05/20 - [여자 남자 이야기/여자가 보는 남자] - 상대방에게 전부를 걸지 마라

그냥 가시면 서운해요? ^^  가시기 전에는 손가락 추천댓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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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리즌 2012.05.29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세상에서 사랑은 없어서도 안되고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는 제 아내가 가장 사랑스럽고 또 노력을 많이 한답니다~팔불출ㅋㅋㅋ
    서운하셔도 추천 안 누르고 댓글 안 남기면 매 맞나요?ㅎㅎㅎ

  2. 부지깽이 2012.05.29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맘속엔 사랑 보다 욱하는 성질이 힘이 더 세요. ㅜㅜ

  3. 씩씩맘 2012.05.29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 자랑하지않고...다 힘든이야기네요.ㅎㅎㅎ

  4. 승현이라 불러줘 2012.05.29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은글 읽고 갑니다.
    즐건 한주 되세요^^*

  5. 착한연애 2012.05.29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울다 해도 해야 할 일들이군요 ^^

  6. 근사마 2012.05.29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너무 잘보구 갑니다^^ 오늘하루도 힘차게 홧팅~!!! 하세여^^*

  7. by아자 2012.05.29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 정말 어려운듯..ㅠㅠ

  8. |노을| 2012.05.29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보면.. 사랑은 머리로 이해하면서..
    가슴도 같이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지 싶어요.. ^^

  9. 대출컨설턴트 2012.05.29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보는 구절이군요..
    생각만큼 쉽지는 않는군요..
    아직 나이를 더 먹어야 하나봐요..ㅠㅠ
    좋은밤 되세요~~

  10. 별이~ 2012.05.30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은 어렵지만 몸이 아니라 마음으로 해야하죠^^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1. 성공이 2012.05.30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이야말로 가장 쉬운면서도
    어려운것 같아요~~^^*

  12. 바닐라로맨스 2012.05.30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렵죠.. 사랑+_+

  13. 핑구야 날자 2012.05.30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천은 마음먹기 달린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공부 안해도 되는 너는 참 좋겠다? 7살 아들의 푸념!

 

 

결혼에 있어서 아이란..

 

집안의 평화와 기쁨... 그리고 잔잔한 호수에 큰~ 바위를 던져 넣어 평화를 깨버리는 존재?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아이..

 

 

공부 안해도 되는 너는 참 좋겠다?

 


우리 아들한텐 14살의 사촌누나와 5살 된 사촌 동생이 있다.

 

주말에 언니네 집에 놀러 갔었는데 유치원 숙제를 안했다고 해서 빨리 끝내고 놀자고 하고 책상을 펴서 숙제할
준비를 하는데...

 

갑자기 사촌누나가 우리아들의 책을 보더니

“부럽다. 나도 이런 문제 풀고 싶다. 너~무 쉽다” 라며 엄청 부러워 하더니,

 

우리아들 5살된 사촌 동생을 보며 아주 크게 한 숨 쉬며 하는 말


“공부 안해도 되니까 너는 참 좋겠다.”

 

부모한테 7살은 너무 어리고 해맑아 보이는데 그 아이의 눈에 5살 아이는 많이 어리고 부러운 존재인가 보다

[출처] http://aocum.com

 

그냥 가시면 서운해요? ^^  가시기 전에는 손가락 추천댓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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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리즌 2012.05.28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살인데 벌써 저러면 안되는데...

  2. 예또보 2012.05.28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아이들이 공부하는데 많이 힘든가 봅니다 ㅠ

  3. 금융연합 2012.05.28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4. 가을사나이 2012.05.28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하기 싫을때가 있죠.

  5. Mr. Louis 2012.05.28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요즘 아이들은 성숙한 느낌이 들어요
    삼촌이 응원할게 화이팅^^

  6. Hansik's Drink 2012.05.28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밌게 읽어보고 간답니다~ ㅎㅎ

  7. 여행쟁이 김군 2012.05.28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살인데.^^ 아이고 귀엽네요.
    저는 공부 싫어하는데 공부가 인생에 전부는 아니니까.^^
    그리 부정적으로 안봐도 될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용~

  8. +요롱이+ 2012.05.28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공부가 힘든가봐요..ㅜㅜ
    그래도 너무 귀엽다능 ㅎ
    잘 보구 갑니다..^^

  9. 리브Oh 2012.05.28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ㅋㅋㅋㅋ
    너무 귀여운데요.
    7살에게 5살은 한참 어린 동생으로 여겨지니ㅎㅎ

  10. by아자 2012.05.28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아이고 귀엽네요 ㅎㅎ
    실제로 봤으면.. 배꼽잡고 웃었을 듯 ㅎㅎ

  11. 2012.05.28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쏘쿠베 2012.05.29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때가 부러운데 어쩌죠?^^
    아이들의 삶에 대한 푸념이 미소를 짓게 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13. 2012.05.29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성공이 2012.05.29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내가 어떤 입장이냐에 따라서
    보는것도 생각하는것도 다 다른듯 합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15. 공감공유 2012.05.29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끄하하 7살 때 부터 벌써 그런 말이 나오면 우찌합니까 ..ㅠㅎㅎ

  16. 생기마루 2012.05.29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샌 어릴때부터 경쟁이 치열하니까요ㅠㅠ
    귀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ㅋㅋ

  17. moamoa 2012.06.01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의 말한마디, 한마디는 언제 들어도 재미있는것 같아요
    잘 읽고 갑니다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7단계 과정

 

 

 

여자가 보는 남자.. 남자가 보는 여자.

어렵지만.. 꼭 필요한 이야기들..

단순하지만.. 복잡한 이야기들...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방법

 

 

1단계 - 무관심하다.
2단계 - 자꾸 쫓아 다녀서 귀찮다.
3단계 - 든든하고 편안하다.
4단계 - 하나부터 열까지 잘 챙겨준다.
5단계 - 머리와 가슴으로 항상 함께 한다
6단계 - 소홀해진 남자를 보며 서운해 한다.
7단계 - 다시 사랑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알아가고 뜨거운 사랑을 하고 서로에게 무덤덤해지는 기간은
평균 1000일 안에 이루어진다고 한다.

 

남자의 관심으로 시작해서 정작 서로가 함께 사랑한 기간은 100일밖에 안된다고 한다.


[출처] http://aoc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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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4 - [여자 남자 이야기/여자가 보는 남자] - 여자는 달콤함과 설레임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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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8 - [여자 남자 이야기/여자가 보는 남자] - 길들여진다는건 - 어린왕자한테 여우가 한 이야기 

2012/05/18 - [여자 남자 이야기/여자가 보는 남자] - 늑대에 대한 편견? 듬직한 남자?

 

그냥 가시면 서운해요? ^^  가시기 전에는 손가락 추천댓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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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씩씩맘 2012.05.26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가 남자를 이해하기, 남자가 여자를 이해하기 너무 힘들죠. ㅎㅎ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2. 승현이라 불러줘 2012.05.26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7단계~~~잘 보고 갑니다.
    즐건 주말 되세요^^*

  3. landbank 2012.05.26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려운 부분들이죠
    잘보고 갑니다

  4. +요롱이+ 2012.05.26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 보면 사랑하는게 정말 어렵다능..
    흥미롭게 잘 보구 갑니다!

  5. 코리즌 2012.05.26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자신도 아내 맘 알아보기가 너무 힘들어요.ㅎㅎㅎ

  6. 호호줌마 2012.05.26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작 사랑한 기간이 100일 밖에 안되다니 너무 짧은데요
    하지만 7단계에서 다시 희망이 보이네요
    7단계이후 8단계에는 더 깊은사랑이 있을거예요~

  7. 공감공유 2012.05.27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일밖에 안된다니..공감되면서도 씁쓸하네요

  8. by아자 2012.05.27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먼가 새로운 기분이 드네요 ㅎㅎ
    1000일이라..
    또 100일이라..
    흐.. 알다가도 모를게 사람 마음인가 봅니다

  9. 별내림 2012.05.27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롭게알아가기위해선 더긴시간이 필요할것같아요

  10. 생활의 달인 2012.05.28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 맘이라는 게 ㅎㅎ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11. 티토스리 2012.05.28 0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씁쓸하네요..헤어진 여자친구가 생각나에요 ㅜㅜ

  12. 김팬더 2012.05.28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단계..
    다시 사랑하려고 노력한다..
    이말 정말 좀 왠지 가슴에 와닿네요^^ㅎㅎ

  13. 성공이 2012.05.28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쿤요~~알콩달콩한 시간은 100일이군요~~흑~~
    좋은글 잘보고 갑니당~~ㅎㅎㅎ~

  14. 생기마루 2012.05.29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콩달콩한 시기가 100일 전후인 것은 맞는 것 같고
    그 뒤로는 다양한 형태로 유지되는 것 같아요~ ^^

아리는 집착쟁이~

 

 

반려동물이란?

 

사람과 대등하면서 동반자 동물이기 이전에 하나의 생명체 이러한 뜻으로 만들어진 언어 입니다

 

 

 

아리는 집착쟁이~

 

 

울 아리는 자기 물건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

호피무늬쿠션에 대한 집착은 말할 수 없을 정도다

내가 놀려줄려구 막 뺏는 시늉을 했더니만 종일 저렇게 목에 끼고 있고..

물고 있고... 쿠션과 혼연일체된듯한 저런 집착...

키우는 반려견들도 주인을 닮아간다는데 나름 반성도 해봤다
 
아리야~ 자기 물건에 대해 소중히 여기는건 좋지만... 그건 과함은 아니양 무엇이든 알맞음이 좋단다

ㅠㅠ 갑자기 지금 혼자 집을 지킬 울 아리가 보고싶당~


[출처] http://aocum.com  이 글은 아리순이님 글 입니다~

 

 

이전 글 더보기 

2012/05/21 - [반려동물 자랑하기] - 하늘을 날고 싶은 아리~ 

2012/05/19 - [반려동물 자랑하기] - 삐순이 아리~

 

그냥 가시면 서운해요? ^^  가시기 전에는 손가락 추천댓글 부탁해요~

Posted by 앙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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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리즌 2012.05.27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리가 엄청 귀엽구만요.

나 한테 장모님이 어디 있어요?  뭔말이니?

 

 

아이의 상상 초월하는 단어와 행동들..

그러기에 행복하고, 슬프고 멍하게 만드는 내 아들..

 

 

나 한테 장모님이 어디 있어요?

 

 

이번 주 교회에선 아이들이 어르신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가 있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8시까지 오라고 해서 아들과 통화하며 선생님께서 너 이번주일에 8시까지 오라고 말했는데요

 

7살 아들은

 

 “왜요?”

 

 “장로님께 꽃달아 드려야 드리러 일찍 가야한다”고 대답했죠..

 

갑자기 아들 왈 “나한테 장모님이 어디 있어요?” 

 

말도 안된다는 투로 얘기해서...

 

 

“아들~ 장모님이 아니라 장.로.님” 이라고 띄어서 얘기해줬더니 순간의 침묵..

 

 

그러더니 갑자기 할 일 있다며 전화가 끊겼다. 무안해서 그랬나? 전화가 문제인가? ㅎㅎㅎ

 

[출처] http://aocum.com

Posted by 앙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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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공이 2012.05.25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들이 무안했나봐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2. 승현이라 불러줘 2012.05.25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

  3. 코리즌 2012.05.25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
    아드님이 말을 잘못 알아 들었군요.
    재미있는 글 일고 갑니다.

  4. 커스자인(Cus-Sign) 2012.05.25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은 엉뚱한맞에 애들인거 같아요 ㅋㅋ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5. 호호줌마 2012.05.25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로님? 장모님? 잘못 들을수도 있겠네요
    저도 아이들에게 정확하게 발음해주워야겠네요
    귀여운 아들입니다~

  6. 별내림 2012.05.25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ㅎㅎ 한참웃었네요 그럴수있겠어요 장로님을 장모님으로..하하하

  7. Zoom-in 2012.05.26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오! 미스코리아~ (6살 태권도장에서 배워온 노래)
    알고보니 오! 필승코리아~
    아이들은 귀여워요.^^

  8. 쏘쿠베 2012.05.26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재미있는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9. 쥬르날 2012.05.26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말 한마디 단어 하나 글자 하나 바뀌면 전혀 다른 뜻이 되는 ㅎㅎ;;;

  10. 초보플밍지기 2012.05.26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이 확깨네요.
    먼소리인가 했는데. 갑자기 빵~ 터져버렸어요.
    즣은글 감사합니다.
    근데 저 사진요. 참 이뿌네요.^^
    늦은시간인데 편안히 주무세요.~

    • 앙큼님 2012.05.26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저도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아.. 이사진은 제가 찍은건 아니고요
      블로그 머니에서 다운 한거예요
      거기에 가시면 좋은 자료가 많습니다~

  11. 착한연애 2012.05.26 0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의 발상과 상상력이란 ㅎㅎ

  12. pennpenn 2012.05.26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ㅎ
    잘 못 들을 수도 있겠군요
    토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13. 예또보 2012.05.26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무안해서 그랬나 보네요 ^^

여자는 달콤함과 설레임을 원한다

 

 

여자가 보는 남자.. 남자가 보는 여자.

어렵지만.. 꼭 필요한 이야기들..

단순하지만.. 복잡한 이야기들...

 

 

 

남자는 편안함과 안정을 추구하지만..   여자는 달콤함과 설레임을 원한다

 

 

 

친구가 말했다.
“나도 누군가로부터 떨림을 받고 싶다. 누구는 하지 못해서 못하나? 지켜야할 것이 있기 때문에 참는 거야”

 

그 말을 듣는데 떨리고 달콤했던 때의 설레임이 몸으로 느껴졌다.

 

맞다.

남자는 편안함과 안정을 추구하지만 여자는 달콤함과 설레임을 원한다.

어느새 나도 일상에 묻어나는 사랑을 한다.

 

시간의 흐름이 덧없이 지나가 버림도 없고, 헤어짐의 안타까움도 없고,
곁에 있음으로 해서 느꼈던 긴장감도 없다.

 

익숙함이 좋을 때도 있지만 나도 가끔은 내 반쪽으로 부터 떨림을 느끼고 싶다.

지금의 너무 푹~ 퍼져버린 느낌?

하긴 남자도 가끔은 긴장이 필요하지!

그럼 지금부터 오늘밤(?) 나의 반쪽을 긴장시킬 수 있는 방법을 진지하게 연구해봐야겠다. ^^

 

출처 : http://aocum.com

 

참고로 위 싸이트에 쓰고 있는 글입니다. 잘 쓰지는 못해도 제 글이니 오해하지 마세요~~ ㅎㅎ

 

Posted by 앙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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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커스자인(Cus-Sign) 2012.05.24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도 가끔은 설레임을 원한답니다 ^^
    잘보고 갑니다!!

  2. landbank 2012.05.24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녀 모두 설레임을 원하고 있는 경향이 많아요
    잘보고 갑니다

  3. 예또보 2012.05.24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설레임을 원하고 있네요 ^^

  4. 코리즌 2012.05.24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큼님~오해해서 죄송합니다.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5. 근사마 2012.05.24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조차도 설레임을 느끼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좋은글 잘보구 가용^^

  6. 승현이라 불러줘 2012.05.24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딱~~~~맞는 말씀이시네요...
    ㅎㅎㅎ
    좋은글 읽고 갑니다~
    즐건날 되세요^^*

  7. by아자 2012.05.24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설레임..
    살아가는데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이 아닐까요?
    그것이 이성이든..꿈이든..

  8. 꽃보다미선 2012.05.24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ㅎㅎ
    설레임 좋져 ㅎㅎ

  9. 별내림 2012.05.25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살다보니 설레임보단 편안함이 있더군요 ..

  10. 별이~ 2012.05.25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큼님 너무나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1. 금융연합 2012.05.25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사랑의 유통기한은 2년

 

 

여자가 보는 남자.. 남자가 보는 여자.

어렵지만.. 꼭 필요한 이야기들..

단순하지만.. 복잡한 이야기들...

** 머리와 가슴이 가장 멀다고 합니다.

 

 

문득 예전에 본 영화가 생각난다.

 

1. 첫 눈에 반해서 사랑에 빠졌다.
2. 모든이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했다.
3.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 행복한 생활을 했다.
4. 2년 정도 지난 어느 날 밝혀진 사실 남편은 사람이 아니라 괴물이었다.
5. 부인은 무섭고 괴로워서 혼자 공포에 맞서 싸웠다.
6. 그러다 자신을 도와주는 남자를 만나서 함께 싸울 준비를 끝마쳤다.
7. 그런데 여기서 반전 - 남편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로의 모습이었다.

 

사랑을 할 때,
결혼을 할 때,

함께 살았을 때도 남편은 그 모습 그대로의 똑같은 남자였지만,
사랑이라는 포장지가 벗겨지며 남자에서 괴물로 변한다는 내용이었던 것 같다.

사랑의 유통기한이 2년 이라는 말은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그렇다면 내 반쪽은 지금 예전에 동물원 우리에 갇혀있어야 된다는 말인데...ㅋㅋㅋ

괴물을 부드럽고 다정다감한 늑대로 만들어 함께 하는 것도 내 몫이겠지? 여러분도 화이팅!


[출처] 섹시한 앙큼.com - http://aocum.com/bbs/board.php?bo_table=tb21&wr_id=13 

Posted by 앙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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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감 2012.05.21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2. 상큼녀 2012.05.21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내용인데 좀 그렇네.

상대방에게 전부를 걸지 마라

 

 

여자가 보는 남자.. 남자가 보는 여자.

어렵지만.. 꼭 필요한 이야기들..

단순하지만.. 복잡한 이야기들...

** 가장먼게 머리와 가슴이라고 하죠.. 

 

 

상대방에게 전부를 걸지 마라

 

사랑을 하면 ‘상대방에게 전부를 걸지 마라’ 누구나 아는 얘기지만 실천하기는 힘들다.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 눈앞에는 오직 그 사람 밖에 안보이기 때문이다.
소유욕이 생기고,
나만 바라 봤으면 하는 이기심이 생기며 그 순간 싸움은 시작된다.

 

행복해지려면 무관심해라?
무관심이 아닌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 그리고 내가 모르는 부분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최고의 사랑이 아닐까?

 

그 사람은 나의 반쪽이니까 또 다른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감싸 안을 수 있다면
최상이겠지만 없다면 최상을 향한 노력이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지름길..

지름길이 힘들다면 돌아서 가더라도 행복의 문에 도착할 때 까지 힘들고 지쳐도 포기하지 않기. 모두 약속~ ^0^

 


[출처] 섹시한 앙큼.com - http://aocum.com/bbs/board.php?bo_table=tb21&wr_id=12

Posted by 앙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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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미빛인생 2012.05.21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다 맞는 말이지만 실천이 어렵군요.

  2. 넌내꼬 2012.05.21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게 마음대로 되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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