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 맥주 한잔 어때요?



저녁에 퇴근하고 온 신랑이 

갑자기 선물이라고 준 맥주!


이것으로 뭐를 할까 생각하다가

배속에 보관을 해놔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ㅋㅋ


송년회, 망년회 등 

연말이라 많은 모임들이 있는데

모임은 거기에 맞춰서 즐겁게 보내시고,


오늘은 짝궁이랑

한해를 돌아보며 뜻깊은 이야기도 하면서

오붓하게 맥주 한잔 어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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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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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2.12.28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참 좋죠 ~ ㅎㅎ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2. 판다(p) 2012.12.28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뱃속 보관이라.. 좋은곳에 보관하시는군요 ㅎㅎ;..

  3. 신선함! 2012.12.28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뱃속보관 괜찮네요 ^^
    잘 보구 갑니닷 ~!!

  4. 톡톡 정보 2012.12.28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촐하게 진행해 봐야 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5. 에우르트 2012.12.28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골든라거 +__+

  6. 토기장이 2012.12.28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하는것은 약이될수있겠지만자주는 몸상하겠죠...
    즐거운저녁되세요..

  7. 드래곤포토 2012.12.31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년 즐겁게 마무리하세요 ^^

  8. Kay~ 2013.01.05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맥주다..
    자기전인데.. ㅎㅎㅎ
    감사합니다. 제몫까지 드세요..
    제가 술을 못 마셔서.. ㅎ

  9. 단버리 2013.01.05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10. escorte 2013.01.07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북프로 레티나를 받아서 쓴지 벌써 1주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후기를 쓰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제 경우는 항상 그렇듯이 사용하면서 ...

  11. smjin2 2013.01.07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한잔이 아닌데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12. S매니저 2013.01.09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뱃속보관 좋은걸요 ㅋㅋ 잘 보고 갑니다~

  13. +요롱이+ 2013.01.09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주 좋지요 ㅎ
    그런데 한잔이 아닌걸요 ㅋㅋ
    좌우간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4. made man 2013.02.03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드 와이저는 누구의 손에 갔을까요?ㅋ

    건강한 일요일 오후 되세요~

  15. 드래곤포토 2014.01.01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에 들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화이트 크리스마스~



즐거운 성탄절입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세요.


아래 사진 3장은

아이가 재미있게 장식했답니다.

작고 아담해도 불꺼놓고 보니

환한 불빛이 예뻤었는데

날이 밝을 때 찍으니.. ㅠ.ㅠ


곳곳에 빙판길이라니

조심하시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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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톡톡 정보 2012.12.26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연말 되세요^^

  2. 청결원 2012.12.27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참 빠르네요 벌써 크리스마스 지나고 연말이 왔으니..

  3. 에우르트 2012.12.27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도 지나갔네요~
    이제 한살 더 먹을 일만 남았...ㅠㅠ

  4. 다모아다모아 2012.12.29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은 큰 것이 있지 않고
    작은 것에 많이 있답니다.
    작은 사랑들 잘 키워 봅시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



어제 크리스마스 선물 미리 받았어요.

손도 따뜻하고,

목도 따뜻하고,

마음도 따뜻하네요.


장갑도 Phone 사용하라고 

손가락은 밖으로 나오게 되어있고

추우면 손가락에 모자 씌워주면 되더라고요. ㅋㅋ


연말연시 

서로에게 

포근한 마음과 함께

따뜻한 선물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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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om-in 2012.12.18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장갑이 너무 귀엽고 따뜻해 보여요.
    아이디어가 너무 재밌어요.ㅎㅎ

  2. 별이~ 2012.12.19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선물로 따듯하고 정말 좋겠는데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3. 영심이~* 2012.12.19 0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선물..^^
    저도 좀 받고 싶네요 크리스마스 선물이요..^^
    목도리랑 장갑이 아주 깔끔하고 예쁜데요..?^^

  4. +요롱이+ 2012.12.19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따땃해보이는 것이 참 좋네요..^^
    좋은 선물입니다!

  5. 아레아디 2012.12.19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따뜻한 선물이군요..ㅎ
    마음이 따뜻해지네요.ㅎ

  6. Hansik's Drink 2012.12.19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따뜻해 보이네요 ~ ㅎㅎ
    잘 보고 갑니다~

  7. 신선함! 2012.12.19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크리스마스가 되셔요~ ㅎㅎ
    잘 보구 갑니닷~!!

  8. jaket online 2012.12.19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realy 있는지,하지만 realy 내용을 좋아 아닙니다. 최고 품질 여기 읽어보십시오.

  9. 리브Oh 2012.12.19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선물 정말 좋은데요
    오늘 손가락이 넘 시리더라구요
    겨울엔 정말 요긴한 필수품이죠^^

  10. 뷰티톡톡 2012.12.19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필수아이템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1. 단버리 2012.12.19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온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12. made man 2012.12.20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유독 더 추운거 같아요.

    저도 따뜻한 장갑을 갖고 싶네요

  13. 금융연합 2012.12.20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해지는 선물이네요

  14. 가을사나이 2012.12.20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해야겠군요

  15. 돈고~ 2012.12.20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6. 해피선샤인 2012.12.20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모자 귀엽네요~

  17. 톡톡 정보 2012.12.20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시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18. 캐치파이어 2012.12.20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
    시대가 변해도 목도리와 장갑은 겨울에 알맞는
    좋은 선물인것 같네요.~ ^^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결혼 9년차 남편의 말 中 에서... ]



" 결혼한 남자는

이쪽으로 붙었다가 저쪽으로 붙었다가를

잘 할 수 있어야 한다.


와이프의 시댁에도 붙었다,

와이프의 친정에도 붙었다,

마지막으로 와이프의 분위기를 보면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순간적으로 빠르게 결정해야 된다.


남자가 줏대를 가지고 사는 날

그 날부터 가정의 평화는 깨지기 시작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




어제 남편이 이말을 했을 때는

박장대소 하고 웃었는데

지금 보니까 '참 힘들겠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부모님의 아들로, 

한 가정의 가장으로,

한 여자의 남편으로,

아이들의 아버지로...

행복하지만 무거운 어깨를 잠시 내려 놓고 싶었던 적도 많지 않았을까?

 

자신보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

항상 다른 가족들을 생각하고 걱정하며 행동하는

남편 덕에 우리집에는 언제나 평화가 자리하고 있는 것 같다.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의 마음을~ ^^


" I LOVE YOU  "

Posted by 앙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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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킨 더 넥스트 2012.12.17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쌍한 유부남이 줏대 어쩔수없네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3. Hansik's Drink 2012.12.17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잘 보고 갑니다 ~ ㅎㅎ
    행복한 한 주를 보내세요 ~ ^^

  4. 메리앤 2012.12.17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를 지키는 댓가도 내려놓음이군요. ^^;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5. 산골자기 2012.12.17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 후보도 여자가 더 많고~~
    힘든남자들 왜 이럴까요!! 평화를 위해 너무 양보하는게 많네요^^

  6. 보라하마 2012.12.17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이...ㅜㅜ
    분위기 파악 잘하는 사람이 되야 합니다 ㅋ

  7. +요롱이+ 2012.12.17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8. 일상에서 행복찾기 2012.12.17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결혼하자마자 아마도 그래야할듯싶네요.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기고 하고..

    좋은날 되세요~

  9. 가을사나이 2012.12.17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성격이 반대네요..ㅋㅋ

  10. 건강정보 2012.12.17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서 남편 역할이 참 힘들죠...^^
    그래도 평화를 위해서라면...

  11. 신선함! 2012.12.17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갈께요 ~ ㅎㅎ
    즐거운 하루를 보내셔요~!!

  12. 돈고~ 2012.12.17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한주에 시작이네요~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13. elly cheon 2012.12.17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황에 맞게 센스가 있어야 된다는 말인것 같습니다.
    이놈에 센스ㅋ 여자나 남자나 어딜가나 중요하죠 ㅋ

  14. 씩씩맘 2012.12.17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활기찬 한주의 시작 되세요~~

  15. 뷰티톡톡 2012.12.17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해보이네요. ^^
    앞으로도 더 행복하세요~~~

  16. 티끌모아태산 2012.12.17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도 결혼하면 저런 남편이 되보렵니다^^
    잘보고 갑니다

  17. 피플어스 2012.12.17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존여비..라는 말이 있지요.
    남자의 존재는 여자의 비유를 맞추기 위해서이다.;;;;;;
    남자는 눈치를 잘봐야하는군요.ㅎㅎ

  18. 초록샘스케치 2012.12.17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마다 의지가 되던 옆지기의 뒷모습이 애처롭게 보일때가 있답니다.
    아마도 그것이 사랑이고, 시간의 정인것 같아요.

  19. 복돌이^^ 2012.12.18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려운거 같아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진율 2012.12.18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즈음 아빠 엄마는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하네요^^~!

  21. 어듀이트 2012.12.18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가네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해당화의 속뜻(10년차 부부)”

 

 

해당화 rosa rugosa
해당화 rosa rugosa by 가라곤 저작자 표시비영리

 

해당화
해당화 by choyoungkwan 저작자 표시비영리

 

 

 

남편 : “가 갈 수록 신은 나를 목하게 해!”

 

부인 : “가 갈 수록 신은 나를 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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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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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선함! 2012.06.13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완전 잘보구 갈께요~!!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3. 눈내리는한여름밤 2012.06.13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해당화 선물로 잘못주면 안되겠네요^^

  4. 멜옹이 2012.06.13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남편과 아내의 뜻이 이렇게 다르다니 ㅋㅋ

  5. 꽃보다미선 2012.06.13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짧지만 참 많은 뜻이 들어있네요 ㅋㅋㅋ

  6. 호호줌마 2012.06.13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잼있네요
    이글 보시는 남자분들 깊이 생각 좀 하셔야겠습니다

  7. +요롱이+ 2012.06.13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짧지만 강한 의미네요 ㅎ
    흥미롭게 잘 보구 갑니닷..!! ㅎ

  8. 승현이라 불러줘 2012.06.13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맞아요...
    어쩜~~~굿^^*
    ㅎㅎㅎ
    덕분에 많이 웃고 갑니다...
    ㅎㅎㅎ

  9. 씩씩맘 2012.06.13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덕분에 웃었습니다
    즐거운 오후시간보내세요

  10. 초보플밍지기 2012.06.13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반전이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11. Zoom-in 2012.06.13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딩동댕! 정답입니다.^^

  12. Cheap jerseys 2012.06.13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나 눔 좋 은 글 을 올 렸 다
    lol

  13. 코리즌 2012.06.13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ㅎㅎㅎㅎㅎ
    너무도 재미있으면서도 의미가 있는 글입니다요.

  14. by아자 2012.06.14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 재미있지만
    웃을 수 만은 없네요ㅠㅠ

  15. 별이~ 2012.06.14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공...서로 틀린 해석...ㅋㅋ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6. *()___()* 2012.06.14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동감하는 바이오~~~^^
    재밌게 보고 갑니다~~~^^

  17. 공부의힘 2012.06.14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동감합니다.

  18. 리뷰인 2012.06.14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완전 웃고 갑니다.
    아직 10년차가 안되서...ㅋㅋ
    완전 극과극이네요

  19. 달콤시민 2012.06.14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이렇게 깊은뜻이 ㅋㅋㅋㅋㅋㅋ

  20. BAEGOON 2012.06.14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과 부인의 입장이 이렇게 다르다니 ㅎㅎ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ㅋㅋ
    즐거운 하루되세요~^^

  21. 2012.06.14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많이 듣던 이야기~ 당신은 몇 번?

 

 

 

하트 구름
하트 구름 by 맹생 저작자 표시

 

 

“아름다운게 죄라면 당신은 사형입니다.”

 


① 사형

② 징역

③ 금고

④ 자격상실

⑤ 자격정지

⑥ 벌금

⑦ 구류

⑧ 과료

⑨ 몰수

⑩ 훈방조치

⑪ 자유

 

 

그럼 나는 몇 번???

Posted by 앙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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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사마 2012.06.09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형입니다^^::::::
    ㅎㅎㅎㅎ 쑥쓰럽군요 ㅎㅎ

  2. 톡톡 정보 2012.06.09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10번 입니다 ㅎㅎㅎㅎ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3. 멜옹이 2012.06.09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전 11번? ㅎㅎ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요 ^^

  4. +요롱이+ 2012.06.09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형입니다.. ㅋㅋ

  5. 코리즌 2012.06.09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형이네요 ㅎㅎㅎ

  6. 피아오선 2012.06.09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 ^^;; 행복한 주말되세요..추천하고가요..자주놀러올게용

  7. by아자 2012.06.09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무기징역 살겠습니다 ㅋㅋㅋ

  8. 일상속의미학 2012.06.09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흠 전 남자니까 사형이라도좀 멋있어져보고싶네요 ㅋㅋㅋㅋㅋ
    잘보구갑니다 즐거운주말되시길^^

  9. 꽃보다미선 2012.06.10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번 훈방조치요 ㅋㅋㅋㅋㅋ

  10. 별이~ 2012.06.11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1번 할래요...ㅋㅋ
    주말 잘 보내셨죠? 다가오는 새로운 한주 더욱 힘내세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돼지꿈 꾸세요^^

  11. 씩씩맘 2012.06.11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재밌네요.
    근데 자유는 좀 너무한듯ㅋㅋㅋ

  12. 신선함! 2012.06.11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너무 잘보고 갈께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3. 호호줌마 2012.06.11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못생겨도 자유롭게 살래요~
    이쁜것들은 다 감옥이나 사형시켜버리고 말입니다~ ㅎㅎ

  14. 눈내리는한여름밤 2012.06.11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자유롭게 살렵니다 ㅋㅋ
    좋은하루 보내세요^^

  15. 승현이라 불러줘 2012.06.11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순간~깜 짝...놀랐어요^^*
    제 홈과 배경이 같아서요^^*
    ㅎㅎㅎ
    즐건날 되세요~~~^^*

  16. 마니팜 2012.06.11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형당한 뒤에 그것도 모자라서 부관참시 ㅎㅎㅎ 해도 될까요? 아 그렇게 되고 싶다고요~오

  17. Zoom-in 2012.06.11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는 사형당하고 싶지만 사람들은 저를 훈방조치할듯 싶어요.ㅎㅎㅎㅎ

  18. 초보플밍지기 2012.06.11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울을 잠시 보았답니다.
    제 얼굴이지만 갑자기 이런말이 떠오르더군요.

    "법이 니를 살릿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9. *()___()* 2012.06.11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이쁜것들 다사형시키면 내가 젤~이쁘려나??^^
    그럼 나도 사형되는건가??ㅋㅋ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는 남자들의 불변의 법칙 1가지

 

'

 

 

아이들 감당할수 있는가?

 

대화로는 이길수 없다

체력으로도 이길수 없다

그냥.. 포기하고 놀아야 한다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는 남자들의 불변의 법칙 1가지

 

 

집 앞에 공원이 새로 생겼다.

놀이터, 자전거 도로, 산책로, 작은 폭포 처럼 길게 만들어진 개울까지..
주말이라 그런지 동네 아이들이 나와서 개울에서 올챙이 잡는다고 온몸으로 전투를 하고 있었다.

울아들은 5마리정도 잡았다.

근데 옆에 있던 5살 된 남자아이가 올챙이를 한 마리도 못잡아서 내가 한 마리 주자고 했더니 한참 생각하더니

 

“엄마 내가 주고 싶은 아이 줘도 되죠? ”

“응”

 

하는 순간 갑자기 위 쪽 개울로 뛰어가더니

어느 가족의 돗자리로 가더니 거기에 아주 예쁘게 생긴 여자아이에게

“올챙이 못 잡았어? 내가 한 마리 줄까?” 라며 제일 좋은 올챙이를 주고 왔다.

 

남자는 10대부터 죽을 때까지 여자를 보는 기준은 무조건 예뻐야 한다고 했던가?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는 모든 남자들의 불변의 법칙을 몸소 보여준 7살 우리 아들! ^^;;

[출처] http://aocum.com

 

'

 

Posted by 앙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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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ndbank 2012.06.04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더 크면 기준점이 조금이라도 달라지겠죠 ^^

  2. 씩씩맘 2012.06.04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이쁜 게 좋겠죠?ㅎㅎㅎ

  3. 리브Oh 2012.06.04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어리나 많으나 똑같이 적용되는 말인가봐요 ㅋㅋㅋ
    저도 예쁜 얘들이 눈이 더 가곤 하더라구요^^

  4. 작가 남시언 2012.06.04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홍치마이기에... 괜찮긴 하겠지만, 너무 외모에 치우치면 안될거 같네용 ㅎㅎ

  5. 호호줌마 2012.06.04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일단은 눈에 보이는 외모가 우선이지요
    하지만 못생겼다고 다 솔로가 아니라는 사실...
    진정한 매력을 볼 줄 아는 남자들도 꽤 있는것 같아 안심입니다.
    아드님 귀엽네요~

  6. 명태랑 짜오기 2012.06.04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ㅎㅎ
    솔직한 7살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요롱이+ 2012.06.04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함이 있는 귀여운 7살인걸요 ㅎ
    잘 보구 갑니다!

  8. 이바구™ - 2012.06.04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씁쓸하네요.^^

  9. 코리즌 2012.06.04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남자는 무조건 핸섬하고 꽃 미남이어야 하는가?ㅋㅋㅋ

  10. 건강정보 2012.06.04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어른이건 아이건 예쁜사람에게는 눈이 절로 가나봐요~^^

  11. 생기마루 2012.06.04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린 애들 눈에도 이쁜게 좋은가 봅니다ㅠㅠ
    실제로 유치원에서도 이쁜 쌤이 인기가 많다네요 ㅋㅋㅋㅋㅋㅋ
    이놈의 외모 지상주의

  12. 복돌이^^ 2012.06.04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그렇네요..불변의 법칙...^^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3. by아자 2012.06.04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뭐 맘이 좀 그렇네요 ㅋㅋ

  14. 여행쟁이 김군 2012.06.04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씁슬합니다.ㅠ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더운데, 더위조심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용~

  15. 톡톡 정보 2012.06.04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을 살다 보면 새로운 기준이 생기겠죠?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6. moamoa 2012.06.04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이집트는 통통한 여자사람이 미인으로 대우를 받는다고 하니
    살다보면 미의 기준이 변할 날도 오겠지요

  17. 하늘다래 2012.06.04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하;;
    왠지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그래요 ㅋㅋㅋㅋㅋㅋ

  18. 성공이 2012.06.05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퓨하하하하하~~~ㅎㅎㅎㅎ~~~꺄르르르~~
    너무나도 귀여운 꼬마인데요`~~
    흠..그래서 여자는 죽을때까지 관리를 해야하는 슬픈현실..흐미^^;;;
    ㅋㅋㅋ~~

  19. 착한연애 2012.06.05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압 그러게요... 어떻게 보면 참...

5살 아들의 이상형? 4가지 조건들.. 너두 남자구나

 

 

 

아이들의 세상은 어린들과는 거리가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어른들은 할 수 없는 일들을 과감하게 벌리는 아이들..

 

 

5살 아들의 이상형

아들의 이상형(5살때)


1. 예뻐야 한다.
2. 머리가 길어야 한다.
3. 꼭 생머리여야 된다.
4. 어려야 한다.

소년시대의 윤아, 김연아 같은 스타일을 좋아했던 울 아들

2년이 지난 지금은 전혀 쳐다도 보지 않는다
여자 한테 관심이 없는 건지 남들은 7살이면 커플링도 사달라고 한다는데 울아들은 언제나 커플이 생길까? 

Posted by 앙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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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사나이 2012.06.03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나 어른이나 예뻐야하네요.ㅋ

  2. landbank 2012.06.03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상형이 나이가 먹을수록 바뀌더라구요 ^^

  3. 금융연합 2012.06.03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변의 진리는 이뻐야한다는거...

  4. 예또보 2012.06.03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이상형을 가지고 있네요 ^^

  5. +요롱이+ 2012.06.03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핫.. 남자네요 ㅎ
    잘보구 갑니다 ㅎ

  6. 근사마 2012.06.03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네여^^
    남자라면 저정도 포부쯤은 잇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여 하하~!!^^::

  7. 듀륏체리 2012.06.03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자신만의 세계가 있는 거죠^^ㅎ
    그런데 저나이에 벌써...멋지네요^^ㅋ

  8. 핑구야 날자 2012.06.03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어른들도 같은 조건이 많지 않을까요..ㅋㅋ

  9. 2012.06.03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moamoa 2012.06.03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아들도 5살인데 예쁜 여자를 알고
    더 가까이 가려는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ㅎㅎ

  11. 별내림 2012.06.04 0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조건예뻐야한다는 생각 늙어서도 변하지않는것이 남자아닐까요?

  12. 아레아디 2012.06.04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랑도 비슷하게 겹치는 부분이 있는데요?ㅎ

  13. 블로그토리 2012.06.04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도 자라면서 이상형이 바뀌겠죠.
    근데 5살때 이상형이 너무 구체적입니다..ㅎㅎ

  14. 바닐라로맨스 2012.06.04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7살에 커플링;;;
    참..ㅠ_ㅠ

  15. 일상속의미학 2012.06.04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대박 역시 남자는 다 똑같은듯(?)
    잘보구갑니다!

  16. 성공이 2012.06.04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7살이면 커플링을 사달라고 한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뜨아~~~~

  17. 돈잘 2012.06.04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야한다 맘에드는군요 ㅋㅋ
    즐거운 한주요 !

사랑에 대한 가장 어려운 이야기

 

 

사랑 가장 어렵지만,

우리는 사랑에서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몰까요..

이 세상에서 가슴과 머리가 가장 멀다고 합니다

 

 

 

사랑에 대한 가장 어려운 이야기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것을 참으며
모든것을 믿으며
모든것을 바라며
모든것을 견디느니라

 

 

누구나 아는 것이고,

보편적이며

 

평범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이야기가 아닐까?

내 나이 몇이 되어야 가능한 일인지 지금부터 노력 시작! ^^

[출처]http://aocum.com

 

 

이전 글 더보기 

2012/05/24 - [여자 남자 이야기/여자가 보는 남자] - 여자는 달콤함과 설레임을 원한다. 

2012/05/23 - [여자 남자 이야기/여자가 보는 남자] - 5단계 변화 과정? 사랑이 어떻게 변할까요.. 

2012/05/21 - [여자 남자 이야기/여자가 보는 남자] - 사랑의 유통기한은 2년 

2012/05/20 - [여자 남자 이야기/여자가 보는 남자] - 상대방에게 전부를 걸지 마라

그냥 가시면 서운해요? ^^  가시기 전에는 손가락 추천댓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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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리즌 2012.05.29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세상에서 사랑은 없어서도 안되고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는 제 아내가 가장 사랑스럽고 또 노력을 많이 한답니다~팔불출ㅋㅋㅋ
    서운하셔도 추천 안 누르고 댓글 안 남기면 매 맞나요?ㅎㅎㅎ

  2. 부지깽이 2012.05.29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맘속엔 사랑 보다 욱하는 성질이 힘이 더 세요. ㅜㅜ

  3. 씩씩맘 2012.05.29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 자랑하지않고...다 힘든이야기네요.ㅎㅎㅎ

  4. 승현이라 불러줘 2012.05.29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은글 읽고 갑니다.
    즐건 한주 되세요^^*

  5. 착한연애 2012.05.29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울다 해도 해야 할 일들이군요 ^^

  6. 근사마 2012.05.29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너무 잘보구 갑니다^^ 오늘하루도 힘차게 홧팅~!!! 하세여^^*

  7. by아자 2012.05.29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 정말 어려운듯..ㅠㅠ

  8. |노을| 2012.05.29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보면.. 사랑은 머리로 이해하면서..
    가슴도 같이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지 싶어요.. ^^

  9. *()___()* 2012.05.29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보는 구절이군요..
    생각만큼 쉽지는 않는군요..
    아직 나이를 더 먹어야 하나봐요..ㅠㅠ
    좋은밤 되세요~~

  10. 별이~ 2012.05.30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은 어렵지만 몸이 아니라 마음으로 해야하죠^^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1. 성공이 2012.05.30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이야말로 가장 쉬운면서도
    어려운것 같아요~~^^*

  12. 바닐라로맨스 2012.05.30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렵죠.. 사랑+_+

  13. 핑구야 날자 2012.05.30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천은 마음먹기 달린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공부 안해도 되는 너는 참 좋겠다? 7살 아들의 푸념!

 

 

결혼에 있어서 아이란..

 

집안의 평화와 기쁨... 그리고 잔잔한 호수에 큰~ 바위를 던져 넣어 평화를 깨버리는 존재?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아이..

 

 

공부 안해도 되는 너는 참 좋겠다?

 


우리 아들한텐 14살의 사촌누나와 5살 된 사촌 동생이 있다.

 

주말에 언니네 집에 놀러 갔었는데 유치원 숙제를 안했다고 해서 빨리 끝내고 놀자고 하고 책상을 펴서 숙제할
준비를 하는데...

 

갑자기 사촌누나가 우리아들의 책을 보더니

“부럽다. 나도 이런 문제 풀고 싶다. 너~무 쉽다” 라며 엄청 부러워 하더니,

 

우리아들 5살된 사촌 동생을 보며 아주 크게 한 숨 쉬며 하는 말


“공부 안해도 되니까 너는 참 좋겠다.”

 

부모한테 7살은 너무 어리고 해맑아 보이는데 그 아이의 눈에 5살 아이는 많이 어리고 부러운 존재인가 보다

[출처] http://aocum.com

 

그냥 가시면 서운해요? ^^  가시기 전에는 손가락 추천댓글 부탁해요~

Posted by 앙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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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리즌 2012.05.28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살인데 벌써 저러면 안되는데...

  2. 예또보 2012.05.28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아이들이 공부하는데 많이 힘든가 봅니다 ㅠ

  3. 금융연합 2012.05.28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4. 가을사나이 2012.05.28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하기 싫을때가 있죠.

  5. Mr. Louis 2012.05.28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요즘 아이들은 성숙한 느낌이 들어요
    삼촌이 응원할게 화이팅^^

  6. Hansik's Drink 2012.05.28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밌게 읽어보고 간답니다~ ㅎㅎ

  7. 여행쟁이 김군 2012.05.28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살인데.^^ 아이고 귀엽네요.
    저는 공부 싫어하는데 공부가 인생에 전부는 아니니까.^^
    그리 부정적으로 안봐도 될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용~

  8. +요롱이+ 2012.05.28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공부가 힘든가봐요..ㅜㅜ
    그래도 너무 귀엽다능 ㅎ
    잘 보구 갑니다..^^

  9. 리브Oh 2012.05.28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ㅋㅋㅋㅋ
    너무 귀여운데요.
    7살에게 5살은 한참 어린 동생으로 여겨지니ㅎㅎ

  10. by아자 2012.05.28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아이고 귀엽네요 ㅎㅎ
    실제로 봤으면.. 배꼽잡고 웃었을 듯 ㅎㅎ

  11. 2012.05.28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톡톡 정보 2012.05.29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때가 부러운데 어쩌죠?^^
    아이들의 삶에 대한 푸념이 미소를 짓게 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13. 2012.05.29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성공이 2012.05.29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내가 어떤 입장이냐에 따라서
    보는것도 생각하는것도 다 다른듯 합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15. 공감공유 2012.05.29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끄하하 7살 때 부터 벌써 그런 말이 나오면 우찌합니까 ..ㅠㅎㅎ

  16. 생기마루 2012.05.29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샌 어릴때부터 경쟁이 치열하니까요ㅠㅠ
    귀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ㅋㅋ

  17. moamoa 2012.06.01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의 말한마디, 한마디는 언제 들어도 재미있는것 같아요
    잘 읽고 갑니다